부지런한 봉사자 분들은 해가 뜨기 전 새벽에 열리는 탁발에 참여도 하고
푸씨산에 올라가 일출도 보았답니다.
탁발은 불교의 수행 의식 중 하나로 승려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행위입니다.
방비엥에 들려 블루라군에서 물놀이도 하고
마지막날에는 비엔티안 시티투어를 진행했습니다.
6박 8일동안 고생 많았던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. 👏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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