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앙프라방에서 다시 기차를 타고 비엔티안으로 왔습니다.
시간이 빠르게 흘러 어느덧 마지막 날이 되었는데요,
이번 봉사의 경우 꿈봉사단 속에 날씨요정이 숨어있었는지 다행히 날씨가 잘 도와주었습니다.
재미있는 시간 만들어준 꿈봉사단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!!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함께하길 바라요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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