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오늘은 15기 단원들의 마지막 일정인 문화탐방투어 입니다.
조식을 먹고 방비엥을 떠나 비엔티안으로 이동하였는데, 첫 목적지는 나무 박물관입니다. 나무박물관에서는 조각가들이 만든 작품을을 볼 수 있었습니다. 너무 정교해서 놀라웠습니다. 박물관 규모도 커서 눈이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^^
점심을 먹고, 먼저 탓 루앙을 방문하였습니다. 탓 루앙은 위대한 탑이라는 뜻으로 라오스에서 가장 신성시 되는 불교사원이나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. 매년 11월에는 전국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'탓 루앙 축제'도 있다고 하네요 ~! 탓 루앙 바로 옆 사원에는 큰 와불상이 있습니다. 누워있는 자세는 부처님이 열반하신 자세라고 합니다. 단원들도 부처님과 같은 자세를 취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^^
황금사원을 다 둘러보고, 다음 목적지인 빠뚜사이로 이동하였습니다 ! 빠뚜사이는 세계대전과 독립전쟁으로 인해 사망한 라오스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것으로 프랑스 개선문을 모티브로 라오스 전통양식을 가미해 건설되었다고 합니다.
전망대 형식으로 되어 있어 올라가 볼 수 있었는데요, 위에서 바라본 전경이 너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. 마지막 일정인 메콩강 야시장에 방문하였습니다. 다양한 먹거리부터 잡화, 옷 등 볼거리가 정말 많았는데요 ~ 조별로 자유롭게 구경하고 쇼핑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. 야시장 투어를 마치고 비엔티안 공항에서 마지막 단체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!
7박 8일동안 봉사와 투어를 마친 15기 라오스 꿈봉사단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. 한국에 가서도 모두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^^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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