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봉사단과 꽝시폭포에 왔습니다!
건기에 방문하면 에메랄드 빛 물을 볼 수 있지만 비가 많이 오는 우기에는 웅장한 물줄기를 볼 수 있습니다.
많은 물이 흐르는 폭포 앞에선 무더위를 잊게 합니다.
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사진이네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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